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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dear_my_lo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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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 1 · 첫 작품 글리프 제 325호 · 2026년 11월 2일

분실물 유원지

잃어버린 물건이 되어 밤의 유원지를 걸어요. 말은 못 하고 손만 흔들 수 있어요.

쉼·힐링 @dear_my_lost 오늘 등록 제 325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