멍터 모르는 사람들과 잔디 언덕에 말없이 누워 같은 밤하늘을 보는 곳. 별똥별을 세고 코코아를 마시며 소원을 빌어요. 쉼·힐링 @devxsiri 3일 전 등록 제 71호 들어가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