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료실 옆방 하루 종일 말한 치료사 선생님들의 쉼터. 호숫가 마루에 앉아 차를 마시고 조약돌을 던지고, 호수길을 걸어요. 쉼·힐링 @malstory.slp 1일 전 등록 제 246호 들어가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