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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마 밑 비멍 같은 온라인 공간 8곳

처마 밑 비멍처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온라인 공간을 모았어요. 처마 밑 비멍에 들어간 사람들이 함께 간 곳과 '말없이 함께 있고 싶을 때'의 작품이에요. 설치도 가입도 없이 링크 하나로 열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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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mbay

조용한 벤치에 바로 앉아 다른 방문자와 함께 쉬어요. 가입 없이 들어가고 원하면 나중에 로그인해요.

쉼·힐링 오늘 등록 제 386호

뜨끈

말없이 같이 땀 빼는 찜질방이에요. 불가마·목욕탕·노천탕·수면실이 있고 대화 기능은 없어요.

쉼·힐링 오늘 등록 제 376호

창가석

밤 비행기 창가 자리에 앉아 말 없이 창밖을 봐요. 빈자리로 옮겨 앉을 수 있어요.

쉼·힐링 @ponylog.official 오늘 등록 제 319호

첫째 서재

비 오는 창가와 벽난로가 있는 3D 서재에서 말 없이 눈인사하며 같이 책을 읽어요.

쉼·힐링 @jittokttok 오늘 등록 제 311호

등불숲

납골당·수목장·등불광장을 천천히 걸으며 헌화하고 절해요. 말없이 함께 머무는 추모의 숲이에요.

쉼·힐링 1일 전 등록 제 232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