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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좋 세탁소 · 빨래멍 같은 온라인 공간 8곳

느좋 세탁소 · 빨래멍처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온라인 공간을 모았어요. 느좋 세탁소 · 빨래멍에 들어간 사람들이 함께 간 곳과 '말없이 함께 있고 싶을 때'의 작품이에요. 설치도 가입도 없이 링크 하나로 열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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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

먼저 떠난 반려동물을 기억하는 온라인 추모관. 사물함에 사진과 편지를 두고, 촛불을 밝히고, 같은 마음인 사람들과 함께 걸어요.

쉼·힐링 @kkori.star 3일 전 등록 제 66호

창가석

밤 비행기 창가 자리에 앉아 말 없이 창밖을 봐요. 빈자리로 옮겨 앉을 수 있어요.

쉼·힐링 @ponylog.official 오늘 등록 제 319호

첫째 서재

비 오는 창가와 벽난로가 있는 3D 서재에서 말 없이 눈인사하며 같이 책을 읽어요.

쉼·힐링 @jittokttok 오늘 등록 제 311호

등불숲

납골당·수목장·등불광장을 천천히 걸으며 헌화하고 절해요. 말없이 함께 머무는 추모의 숲이에요.

쉼·힐링 1일 전 등록 제 232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