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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멍 같은 온라인 공간 8곳

돌멍처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온라인 공간을 모았어요. 돌멍에 들어간 사람들이 함께 간 곳과 '말없이 함께 있고 싶을 때'의 작품이에요. 설치도 가입도 없이 링크 하나로 열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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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가석

밤 비행기 창가 자리에 앉아 말 없이 창밖을 봐요. 빈자리로 옮겨 앉을 수 있어요.

쉼·힐링 @ponylog.official 오늘 등록 제 319호

첫째 서재

비 오는 창가와 벽난로가 있는 3D 서재에서 말 없이 눈인사하며 같이 책을 읽어요.

쉼·힐링 @jittokttok 오늘 등록 제 311호

등불숲

납골당·수목장·등불광장을 천천히 걸으며 헌화하고 절해요. 말없이 함께 머무는 추모의 숲이에요.

쉼·힐링 1일 전 등록 제 232호

스테이

산마루, 한옥 마당, 밤바다, 밤기차 중 한 곳을 골라 말없이 함께 머물러요. 앉아서 등불을 켜거나 풍등을 띄워요.

쉼·힐링 2일 전 등록 제 146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