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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백당 같은 온라인 공간 8곳

고백당처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온라인 공간을 모았어요. 고백당에 들어간 사람들이 함께 간 곳과 '말없이 함께 있고 싶을 때'의 작품이에요. 설치도 가입도 없이 링크 하나로 열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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멍 · 같이 멍

불꽃놀이·모닥불·빗소리·파도·필기 소리 중 골라 들어가 그냥 있으면 돼요. 혼자도, 같이도.

쉼·힐링

남극의 쉼

작은 펭귄이 되어 함께 고요히 머무는 남극의 쉼터.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

쉼·힐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