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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멍 같은 온라인 공간 8곳

지구멍처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온라인 공간을 모았어요. 지구멍에 들어간 사람들이 함께 간 곳과 '말없이 함께 있고 싶을 때'의 작품이에요. 설치도 가입도 없이 링크 하나로 열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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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기차

새벽 정동진행 무궁화호 객차에서 빈자리를 골라 앉아요. 창밖으로 역을 지나치며 말없이 같이 타고 가요.

여행·탐험 @jj25_02

멍냥

고양이가 되어 호숫가를 걷고 물멍·불멍하며 쉬어 가는 3D 마을.

쉼·힐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