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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불 띄우는 강 같은 온라인 공간 8곳

등불 띄우는 강처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온라인 공간을 모았어요. 등불 띄우는 강에 들어간 사람들이 함께 간 곳과 '말없이 함께 있고 싶을 때'의 작품이에요. 설치도 가입도 없이 링크 하나로 열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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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술바 온도

혼자 온 사람들이 바에 앉아 대화하고, 불멍하고, 미니게임도 하는 온라인 혼술바.

쉼·힐링 @ondo.bar

별밤

새벽 낙산공원 성곽길에 앉아 서울 야경을 보다가, 별똥별이 지나가면 눌러서 소원을 빌어요.

쉼·힐링 @durumii.bayarea

Tambay

조용한 벤치에 바로 앉아 다른 방문자와 함께 쉬어요. 가입 없이 들어가고 원하면 나중에 로그인해요.

쉼·힐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