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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 안 오는 옥상 같은 온라인 공간 8곳

잠 안 오는 옥상처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온라인 공간을 모았어요. 잠 안 오는 옥상에 들어간 사람들이 함께 간 곳과 '말없이 함께 있고 싶을 때'의 작품이에요. 설치도 가입도 없이 링크 하나로 열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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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원 연못

소원을 물고기에 담아 연못에 놓아줘요. 먹이를 다섯 번 주면 소원이 이루어져 하늘 연못의 금빛 물고기가 돼요.

쉼·힐링

멍 · 같이 멍

불꽃놀이·모닥불·빗소리·파도·필기 소리 중 골라 들어가 그냥 있으면 돼요. 혼자도, 같이도.

쉼·힐링

남극의 쉼

작은 펭귄이 되어 함께 고요히 머무는 남극의 쉼터.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

쉼·힐링

고백당

마당을 걸어 고백실에 들어가 하고 싶은 말을 털어놓고 흘려보내요. 적은 말은 저장되지 않아요.

쉼·힐링